우리는 지구별 여행자

자연을 생각하는 ES의 노력

ES는 첫 걸음부터 어쩌면 불편한, 남들보다 어려운 길을 선택해 왔습니다.
지구의 어떤 곳이든 우리는 그곳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빌려 오는 것이므로,
“어디든 개발을 할 때 땅에 대한 송구스러움이 있다”는 이종용 회장님의 마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자연의 훼손을 최소화하고, 땅의 태초의 상태로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ES의 고민과 실천을 회원님들께 공유합니다.

쓰레기의 여행 – ES 분리수거에 관하여

ES 전 지점의 단지 내에는 퇴실 하실 때 직접 분리수거를 하실 수 있도록

객실 내부에 봉투가 준비되어 있으며, 일회용품을 최대한 줄이고

재사용할 수 있는 용기를 비치해 두고 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배출한 쓰레기들은 리조트 환경담당자가 매일 2회 수거하며, 수거시 다시 수작업으로

철저하게 선별하여 7가지 폐기물로 분리합니다.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들은 어디로 가는지, 최종 종착지는 어디인지, 그리고 다시 어떻게

순환되는지에 대해 고민해보는 것이 환경에 대한 관심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까다롭고 다소 불편하더라도 쓰레기를 최소화하고,

머물렀던 자리를 스스로 깨끗하게 비우는 실천을 많은 회원님들께서 함께 해주시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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